많은 일들이 있었던 시간들을 마무리하고파 그무엇보다도 우선한 가을여행
3~4일을 찾아보다가 딱 꽂혀서 가게된 영월 월드니스~~
가는길이 가깝지만은 않았지만 도착한 곳에 서있는 나무문 거기서부터 마음이 넘 벅찼다
그많은 방중에 선택한 아타카마 칠레의 그곳만큼 외지지는 않았지만 우리끼리 즐길만큼의 동떨어짐이 넘 맘에 들었다
앉아있으면 들리는 물소리에 빗소리에 장작 6망을 도착해서 올때까지 피운덕에 들린 장작타는소리까지
과하지도 부족하지도않았던 텐드안 그리고 따뜻하고 넓은 침대 우리4식구가 정말 편히 푹 쉬고왔다
그곳에 있는동안 4식구가 돌아가면서 정말 좋다 넘 좋다 딱좋다를 연발한 시간
그 시간을 만들어줘서 넘 감사해요
옆에서 울아들이 엄마 이런것도 하냐고하네요 ㅋ
그 시간이 넘 좋았기에 동영상도 만들고 크리스마스도 미리 예약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
가을비를 맞아서 좋기는 했지만 그주변을 구경못한 아쉬움이 남네요
담에 눈내린 그곳에 가있을 상상을 하며
참 사장님 라면 주셔서 울아들 넘 좋아했답니다 샤워시설에 울딸은 감동하고 ~~^^
담엔 더많은 체험하고올수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조만간 또 뵈요
p.s 아기가 얼마안있으면 태어날거같던데 이쁜아기만나시길 기도합니다 